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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푸른 점. 공존

비포 더 플러드 l Before the Flood

  • 감독 : 피셔 스티븐스
  • 제작국가 : USA
  • 제작연도 : 2016
  • 러닝타임 : 96min
  • 장르 : 다큐멘터리

상영시간표

상영일자 상영시간 상영관 등급 자막 GT
2018-05-18 10:00 서울극장 H관
2018-05-20 12:30 서울극장 5관

상영작 정보

-시놉시스

아카데미 수상 감독 피셔 스티븐스와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자이자 환경 운동가, UN 평화 대사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비포 더 플러드>는 전 세계가 직면한 기후 변화와 이에 대처하기 위한 세계 각국의 다양한 활동을 조망하는 다큐멘터리다.

-프로그램노트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기후와 환경 분야의 유엔평화대사로 임명된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의 <비포 더 플러드>는 그가 이후 2년 동안 세계의 현장을 돌며 직접 목격한 것을 기록한 작품이다. 어릴 때 그의 방에 걸려 있던 보쉬의 그림 ‘쾌락의 정원’을 빌려, 그는 에덴의 천국에서 지옥도로 돌진해 가는 지구를 직시하도록 이끈다. 환경파괴의 피해자부터 환경 전문가, 유명 정치인, 교황에 이르는 사람들과의 인터뷰도 다큐멘터리의 신뢰도를 높인다. 디카프리오는 환경과 기후 변화의 주범인 석탄, 석유, 가스 산업이 정치인과 전문가를 고용해 미디어를 장악한 현실에 주목한다. 그들은 지구 온난화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디카프리오가 유엔대사로 임명되었을 때 비전문가라고 놀린 집단이 바로 그들이다. 그들의 힘에 저항하지 않으면, 역사상 가장 많은 탄소를 배출해온 주범인 미국 땅은 변하기 힘들다. <비포 더 플러드>는 유명 스타의 힘에 기댄 작품인 게 사실이다. 하지만 대중들을 현혹해온 악의적 집단과 맞서 싸우기 위해서는 그들보다 더 대중과 신뢰를 쌓을 수 있는 인물을 내세워야 한다. 그것을 모를 리 없는 디카프리오는 현실의 역할에도 훌륭하게 임했다. (영화의 제작 후 미국은 트럼프 체제로 바뀌었고, 지구온난화를 불신해온 그는 여지없이 ‘파리기후협약’에서 탈퇴하기를 결정했다.)(이용철)

- 감독
피셔 스티븐스
피셔 스티븐스

1963년 일리노이에서 태어난 피셔 스티븐스 감독은 배우이자 작가 그리고 제작자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2010년 다큐멘터리 영화 <더 코브: 슬픈 돌고래의 진실>로 제 8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하였으며, 2008년 인디펜던트 스피릿어워드에서 영화 <크레이지 러브>로 최우수다큐멘터리 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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