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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하고 대안적인 삶의 양식을 모색하는 작품들을 상영하는 섹션으로 건강한 먹거리, 웰빙, 웰다잉, 슬로우 라이프, 대안적 건축 등 다양한 테마의 영화들을 만날 수 있다. 올해 가장 많은 작품이 포진된 섹션으로 멸종, 대안농업, 노동의 가치, 독성 화학 물질의 치명성 등 다양한 테마를 아우르는 애니메이션, 실험영화, 극영화, 다큐멘터리 영화 18편이 상영된다.

지속가능한 삶

포도밭의 노예들 l Bitter Grapes - Slavery in the Vineyards

  • 감독 : 톰 하이네만
  • 제작국가 : Denmark
  • 제작연도 : 2016
  • 러닝타임 : 57min
  • 장르 : 다큐멘터리

상영시간표

상영일자 상영시간 상영관 등급 자막 GT
2017-05-19 12:30 아트하우스모모1관
2017-05-22 10:30 아트하우스모모2관

상영작 정보

-시놉시스

아파르트헤이트가 폐지된 지 22년, 그러나 남아공 포도밭의 현실은 아직도 달라진 것이 없다. “현대판 노예제가 많은 농장에서 시행되고 있으며 농장 노동자들은 거의 고용주들의 ‘재산’으로 보인다.” 이것은 와인 산업계의 생생한 목소리이다. 영화는 와인업계의 상술에 의해 소비자들이 어떻게 속고 있는지 폭로한다.

-프로그램노트

아파르트헤이트가 폐지된 지 22년, 그러나 남아공의 포도밭의 현실은 아직도 달라진 것이 없다. 불과 10년 만에 덴마크의 남아공산 와인 수입은 78% 증가했다. 스웨덴에서는 남아공 와인이 판매량으로 3위 안에 든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현대판 노예제가 많은 농장에서 시행되고 있으며 농장 노동자들은 거의 고용주들의 ‘소유물’처럼 보인다.” 이 말은 와인 산업계의 생생한 목소리이다. 이 다큐멘터리는 마치 노동자들이 좋은 작업 환경에서 일하고, 와인산업이 환경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처럼 포장한 와인 레이블 시스템을 보여주면서 소비자들이 어떻게 속고 있는지 폭로한다. 적절한 보호 장비 없이 농약을 살포하고, 남아공 법을 위반하는 것은 물론이고, 9시간에서 12시간에 이르는 노동시간에 대한 보상으로 적게는 3.5 유로의 일당을 받는 것은 흔한 일이 되었다. 노동자들의 집이 무너져 내리는데도 노동 조합이 조합원을 만나는 것 조차 거부당한다.

- 감독
톰 하이네만
톰 하이네만

덴마크에 기반을 둔 영화감독이자 조사 전문 기자인 톰 하이네만은 덴마크 조사보도협회 (FUJ)의 ‘우수 조사 전문기자상’을 두 번 수상했다. 하이네만은 코펜하겐에 거처를 두고 전 세계적으로 작업하고 있다. 그는 다큐멘터리 감독뿐만 아니라 캐나다와 방글라데시에서 대학과 미디어 스쿨의 강사이자 워크샵 리더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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