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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행사

Play ECO! Play SEFF!
제15회 서울환경영화제 부대행사

※ 스케줄은 주최 측의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체험 프로그램

다양한 창작 및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영화제+a를 즐겨보자! 만들며 웃고 즐기다 보면 당신도 에코 아티스트가 될 수 있어요.

5월 18일(금)~23일(수) 서울극장 1층 키홀

<에코 필름 x 에코 아티스트>
같지만 조금 다르게, 멀지만 결국 이어져 있는 두 세계.
영화와 같은 고민을 하지만 다른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간단한 창작활동을 통해 주제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우리가 사는 푸른 별 지구와 우리의 다음 세대를 위해 일상과 작업 속에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천하는 그린 디자이너, 예술가와 함께 합니다.

- 2018.05.20 (일)
시간 프로그램 대상 신청하기
14:30~15:30 윤호섭 [Think about Tree 나무를 생각하는...] 10가족, 초등학생 이상
15:30~16:00 윤호섭 [티셔츠 드로잉] 선착순, 밝은 색 헌 티셔츠 지참
16:10~17:00 허웅비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15명, 중학생 이상
- 2018.05.22 (화) : 석가탄신일
시간 프로그램 대상 신청하기
14:40~15:30 이지영 [안녕? 펭귄!] 15명, 6세 이상
16:00~16:50 정다운 [불편한 생활의 실험] 15명, 중학생 이상
17:20~18:10 좋아은경 [철사로 나의 손 만들기] 15명, 6세 이상

< 나는 미처 몰랐네 그대가 나였음을 >

더글라스 톰킨스: 자연을 남기다 X 윤호섭 [Think about Tree 나무를 생각하는...]

- 윤호섭 / www.greencanvas.com

그린디자이너. 1990년대부터 디자인, 작품, 전시, 퍼포먼스로 “매일매일이 지구의 날(everyday eARThday)”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1988올림픽 등 국내외 디자인 프로젝트에 참여한 그래픽디자인 1세대로,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학장과 시각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2003년 동대학원에 “대량생산, 대량소비, 대량폐기 시대에 디자인의 역할과 책임을 묻는” 그린디자인 전공을 개설했다.

장 지오노의 <나무를 심은 사람>을 필독서로 꼽는 윤호섭과 함께 나무에 관한 시를 낭송하고, 마음에 드는 시를 골라 손수건에 적고 그리며 나무를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 직접 써넣은 나무 시 손수건을 가지고 다니며 휴지 대신 사용하고, 우리가 사는 푸른 별 지구와 생명, 자원과 에너지 절약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보자.

*초등학생 이상 포함된 가족 혹은 개인 신청 가능합니다.

2018.5.20(일) / 14:30~15:30 / 10가족 / 초등학생 이상

< SAFE UNSAFE >

태양의 덮개 X 허웅비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 허웅비 / www.foresty.co.kr

일본 디자인 회사에 재직 중 2011년 동일본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를 경험하고 2013년 귀국한 뒤 그린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일본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에너지 문제, 특히 원자력발전소와 눈에 보이지 않는 방사능의 위험성을 알리는 그래픽 작업을 해나가고 있으며 나아가 현실에 존재하고 있지만 인식하지 못하거나 보지 못하는 다양한 문제에 집중하고 있다. 사람과 자연을 위해 조금이라도 의미 있는 디자인을 하고자 한다.

빨간 필름지를 활용한 워크숍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통해 일상에 치여 눈치채지 못한 것, 잊고 지내던 소중한 것, 지켜내고 싶은 것에 대하여 생각해보자.

*참가자 전원에게 작품이 담긴 엽서 세트를 선물로 드립니다.

2018.5.20(일) / 16:10~17:00 / 15명 / 중학생 이상

< Stop Globalwarming >

키리바시의 방주 X 이지영 [안녕? 펭귄!]

- 이지영 / www.repengur.com

2008년부터 기후 변화와 그에 따른 문제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활동해오고 있다. 남극이 펭귄의 집(서식지)이라는 것에 주목하여 남극의 빙하가 녹아 사라지면 펭귄이 갈 곳이 없다는 스토리를 담은 <펭귄 블록>, 온몸으로 메시지를 전하는 <펭귄 알파벳> 등 펭귄을 주인공으로 한 다양한 그래픽, 교구, 도서 등을 제작하고 교육 및 체험, 전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리펭구르(Repengur)’를 설립, 운영하고 있다.

각자의 개성을 표출해 나만의 펭귄 가면을 만들어 펭귄에게 안부 인사를 건네 보자. 남극에 살고 있는 펭귄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을 알아보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펭귄 가면 만들기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2018.5.22(화) / 14:40~15:30 / 15명 / 6세 이상

< 쓰레기 여행 中 선별장 >

플라스틱 바다 X 정다운 [불편한 생활의 실험]

- 정다운 / www.instagram.com/bottle_factory

제로 웨이스트, 불편한 생활의 실험자. 친환경 디자인 스튜디오 이베카(ibake)와 함께 공유공간 하다(HADA)를 운영하며 2016년 9월부터 5달간 일회용 컵이 없는 ‘보틀 카페’를 시도했다. 이를 바탕으로 더 많은 보틀 카페를 위해 유리병 세척, 배달 서비스를 겸하는 카페 ‘보틀 팩토리’를 준비(5월 서울 연희동 오픈)하고 있다. 한국에서 한 해 버려지는 일회용 테이크아웃 플라스틱 컵은 230억 개. 버려진 컵의 처리 과정을 추적하는 <쓰레기 여행>을 한 뒤 2017년 9월 탈영역 우정국에서 ‘마이크로 플라스틱 카나페’ 전시를 열어 플라스틱 쓰레기와 그 영향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우리의 일상을 되돌아보는 간단한 창작 워크숍을 통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방법을 함께 모색해보자.

*참가자 전원에게 스테인레스 빨대와 세척솔을 선물로 드립니다.

2018.5.22(화) / 16:00~16:50 / 15명 / 중학생 이상

< 침묵의 봄 >

괴물 X 좋아은경 [철사로 나의 손 만들기]

- 좋아은경 / www.yoaek.com

철사 아티스트(Wire sculptor). 일상 속에서 쓸모를 다하고 버려진 철사를 수집해 작업한다. 달력의 스프링 용수철에서 시작된 첫 작품에 유독성 화학물질의 무분별한 사용에 따른 지구 생태계 파괴를 경고하는 내용이 담긴 레이첼 카슨의 혁명적 환경 고전에서 따온 <침묵의 봄>이라는 제목을 붙였다. 이후 세계 곳곳을 다니며 작품과 워크숍을 통해 균형과 공존의 메시지, 레이첼 카슨의 유산을 전하고 있다. 철사로 나의 손을 그리고 만들며 재료 선택과 최소화의 중요성, 사물을 다르게 보는 법, 손으로 만드는 즐거움을 느껴보자.

*참가자 전원에게 철사로 만든 작품을 모티브로 만든 OUR HANDS 핀버튼 세트를 선물로 드립니다.

2018.5.22(화) / 17:20~18:10 / 15명 / 6세 이상
  • 플립북*, 에코 짤 만들기

    영화제 상영작 속 명대사 명장면을 모티브로 혹은 미세 먼지, 해양 오염 등 환경 이슈를 주제로 나만의 환경영화를 만들어봅시다.

    *종이 묶음에 연속적인 그림을 그려 넣고 페이지를 넘기며 움직이게 보이는 기법을 활용합니다.
    소요시간 : 20분 ~
  • 종이로 무엇이든 ‘시네마 꼴라쥬’

    뭐든지 가능한 종이 공작소. 영화관에서 매일매일 버려지는 영화 리플렛을 내 맘대로 자르고 오리고 붙여보자. 망쳐도 괜찮아요! 쓸모가 없어도 괜찮아요!
    소요시간 : 10분 ~
  • 거치대 3분 접기

    초간단 3분 종이접기로 폐지가 핸드폰 거치대로 변신합니다. 플라스틱 제품을 사지 마세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뚝딱 만들어 보아요.
    소요시간 : 10분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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