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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 소개

국제경쟁 심사위원

하라 카즈오 HARA Kazuo

하라 카즈오는 1945년 야마구치현 우베시에서 태어났다. 특수학교에서 일하며 장애 아동의 삶에 관심을 두게 되기 전까지 사진을 공부했다.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한 카즈오의 대표작으로는 <굿바이 CP>(1972), <극사적 에로스>(1974), <천황군대는 진군한다>(1987), <전신소설가>(1994) 등이 있다.

김영조 KIM Young-jo

2001년 경성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졸업 후 극영화 연출부로 활동했다. 그리고 2004년 프랑스로 유학하여 프랑스 파리8대학 영화 연출 실기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파리8대학 졸업 작품으로 만든 장편다큐멘터리 <가족초상화>는 비밀스런 가족사를 알게 되어 아버지를 찾아나서는 감독의 개인사를 다룬 작품이다. 이 작품을 시작으로 폐광지역 광부들의 삶과 기억을 다룬 장편다큐멘터리<태백, 잉걸의 땅>과 생태계 파괴에 따라 서식지를 잃고 사람에게 피해를 입히게 된 멧돼지 문제를 다룬 장편 다큐멘터리 <사냥>, 그리고 영도라는 공간과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일상을 다룬 <그럼에도 불구하고>를 연출하였다. 최근에는 지뢰에 관한 장편다큐멘터리를 제작 중이다.

백은하 BECK Una

영화 저널리스트이자 배우연구자. 영국 런던대학교 버벡 칼리지 영화과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씨네21> 기자와 <매거진t>, <10 아시아> 편집장, <경향신문>의 영화전문 기자를 거쳤다. 부산국제영화제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넷팩 심사위원, 시네마디지털영화제 그리고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의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배우론 <우리시대 한국배우> (2004, 해나무), 영화에세이 <안녕 뉴욕: 영화와 함께한 408일> (2006. 씨네21), 배우론 <배우의 얼굴 24시> (2008, 한국영상자료원) 등이 있다. 현재 올레tv ‘무비스타소셜클럽’을 진행 중이며 ‘백은하 배우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한국경쟁 심사위원

존 웹스터 John WEBSTER

1967년 핀란드 헬싱키 출생으로 영국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의 작품은 오랜 기간 인물의 삶을 집중 조명하는 캐릭터 중심의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감독은 조사와 구조를 중시하며 다른 다큐멘터리 작품에 대한 멘토링과 조언도 한다. 최근 10년간 집중한 주제는 기후변화이다.

유지나 YU Gina

동국대 영화영상학과 교수이자 영화평론가이며 영화전문 학술지 <씨네포럼> 편집장이다. 이화여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파리 제7대학 영화 기호학전공으로 문학박사를 받았다. ‘서울환경영화제’와 ‘여성인권영화제’ 운영위원, ‘여성평화 외교포럼’ 이사를 역임 중이다. 세계 문화다양성 증진에 기여하여 2004년에 프랑스에서 수여하는 ‘학술문화훈장 기사장’(Palmes Académiques)을 받았고 2005년에 동국대 명 강의상을 수상했다. 2008년부터 영화, 음악, 시 등이 어우러진 퓨전 콘서트인 ‘유지나의 씨네 콘서트’, ‘유지나의 씨네토크’를 진행하고 있다.

조지훈 JO Ji-Hoon

2001년부터 2012년까지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코디네이터와 프로그래머로 활동하면서 <숏!숏!숏!>과 <전주프로젝트마켓>을 기획했으며, <숏!숏!숏!> 프로듀서, <디지털삼인삼색> 프로듀서, <전주프로젝트마켓> 총괄 프로듀서로 활동했다. 2010년부터 서울독립영화제, 자카르타국제영화제, 코펜하겐다큐멘터리영화제, 시네마닐라국제영화제, 로테르담국제영화제, 케랄라국제영화제 등에서 (넷팩)심사위원을 역임했다. 현재는 무주산골영화제 부집행위원장 겸 프로그래머, 바르샤바영화제 시니어 프로그램 어드바이저, 인천다큐멘터리포트 프로듀서, 다큐멘터리 전문 웹진 DOCKING의 비평 담당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다.

예선심사위원

맹수진 MAENG Soo-Jin

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 한국독립영화협회 운영위원, 영화주간지 [무비위크] 평론가로 활동했으며, 전주국제영화제 및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EBS국제다큐영화제 프로그래머를 거쳐 현재 서울환경영화제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다. 저서 및 역서로는 [진실 혹은 허구: 경계에 선 다큐멘터리] [한국단편의 쟁점들] [모크다큐멘터리: 다큐멘터리가 아닌 다큐멘터리] 등 다수가 있다.

설경숙 SEOL Suan

영국 런던의 골드스미스대학에서 다큐멘터리 이론 및 제작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불편한 식사>, <공부 차> 등 단편 다큐멘터리를 연출했으며 2012년 이후에는 EBS국제다큐영화제, 서울환경영화제,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등의 영화제에서 프로그래머로 활동했다. 현재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논픽션 영화를 중심으로 한 글쓰기와 제작을 병행하고 있다.

이용철 LEE Yong Cheol

영화평론가. 영화에 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게 직업이다. 「씨네 21」, 「익스트림무비」, 서울아트시네마 등에서 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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